심지등화(心之燈火=마음의등불)

2026. 1. 24. 12:41좋은글

 

경주 동궁과 월지의 설야경



 

심지등화 (心之燈火 = 마음의등불)

 

마음은 비어있는 상자(箱子)와 같습니다.

보석(寶石)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됩니다.

 

남을위한 진정한 위로란 "힘을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랍니다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이기 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죽음이란 .. 신(神)이 정해준 생(生)의 유통기한이고,

열정이란 .. 신이 넣어준 방부제입니다.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함은,

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무례는 올가미와 같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해서   자만(自慢)하지 말고,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됨을 경계할 것이며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진리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다.

 

후회로는 ..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으로는 ..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 현재를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인생을 ..

헛되이 살고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것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사람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혼자사는 삶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이기에 

내 마음 밝힐 등불은 스스로 켜고 살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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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자신을 성찰(省察)하는 밝은지혜는

마음속에 켜는 등불과 같은 것이 랍니다 

언제나 심지등화(心之燈火)의 자성(自省)으로

밝고 향기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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